공사장 자재훔친 30대 영장
공사장 자재훔친 30대 영장
  • 박경국기자
  • 승인 2004.03.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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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18일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3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오후 3시30분께 용인시 운학동 모 건축현장에서 H빔 10개(시가 180만원 상당)를 훔쳐 자신의 경기94모 12XX호 포터 화물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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