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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광호습지공원 17일 개방 또 하나의 지역 ‘명물‘ 탄생장백산맥 북쪽 산기슭에 위치
소택지 등 다양 ‘습지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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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5일  19:13:27   전자신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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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의 보호와 발전을 거쳐 AAA급 풍경구로 승급한 돈화 대석두 아광호 국가급 습지공원이 오는 17일 정식으로 개방된다.

‘과학연구, 보호, 관광, 체험’이 일체화된 레저관광 휴가명승지로 일컬어지는 대석두 아광호국가습지공원은 장백산맥 북쪽 산기슭, 사하지류인 이도하 상류에 위치해있으며 장백산 국가AAAAA풍경구와 207킬로메터, 돈화 륙정산 국가AAAAA풍경구와 33킬로메터, 돈화시 안명호풍경구와 82킬로메터 상거해있으며 흑룡강 경박호와는 100킬로메터 정도 떨어져있다.

공원 남북 길이는 6.2킬로메터, 동서 넓이는 5.5킬로메터, 공원단지 총면적은 2291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데 그중 습지면적이 1380헥타르에 이른다. 공원 안에는 삼림습지, 소택지습지, 호수습지, 인공습지 등 여러 류형의 습지가 있어 하나의 ‘습지교과서’라 할 수 있다. 습지공원 안에는 습지체험잔도(棧道) 2600메터, 잔도 량측에는 7.8헥타르에 달하는 20여가지 화초가 재배되여있다.

최근년간 대석두림업국에서는 국가 ‘습지보호와 회복공사 건설’ 대상자금을 쟁취해 아광호습지에 대해 보수하고 습지자원을 개발리용함과 아울러 습지자원의 경제우세를 발휘해 습지 생태관광 레저관광 산업을 발전시킴으로써 기업이 전환발전을 이룩하는 한개 기둥산업으로 되게 했다.

/현진국 기자<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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