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드림테크’ 산업단지 주목 교통여건 좋고 경제적 효과 강점
‘평택드림테크’ 산업단지 주목 교통여건 좋고 경제적 효과 강점
  • 경기신문
  • 승인 2017.07.19 20:09
  • 댓글 0
  • 전자신문  9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항서 15㎞ 거리
車로 SRT 지제역 10분
어연한산산단 인접

입주기간·공사비 줄여
주변 산단 70% 수준 분양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평택시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드림테크개발㈜는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에 ‘평택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조감도 참조)’를 조성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사업면적 134만5천21㎡ 규모로 오는 2019년까지 물류시설 17만4천388㎡, 연구시설 3만1천332㎡, 지원시설 4만3천824㎡, 공공시설 39만4천351㎡ 등이 들어선다.

이곳에는 물류시설, 전자부품, 컴퓨터, 자동차 및 트레일러,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연구개발업 등 다양한 업종이 제한없이 입주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받은 이 단지는 올해 1월 산업단지 계획 변경 고시를 거쳐 빠른 속도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산업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 산업단지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이다.

현재 가동 중인 삼성전자 산업단지와는 직선거리로 불과 5㎞, LG진위산업단지와는 직선거리 11㎞ 가량 떨어져 있다.

교통 여건도 좋아 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효과도 강점이다.

단지에서 500여m만 나가면 어연나들목(IC)이 있어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가 편리하며 차량으로 10~15분 떨어진 곳에는 수서고속철도(SRT) 지제역이 위치해 있다.

또 중국과 최단 거리에 위치한 평택항이 15㎞ 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조성돼 있는 기반시설과 지원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공사비가 줄기 때문에 분양가도 저렴하다.

현재 한전에서 의무적으로 공급하는 전력량은 22㎸까지지만 평택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는 어연한산산업단지의 154㎸ 변전소를 통해 고압전기 제공도 가능하다.

드림테크 관계자는 “단지는 인접해 있는 어연한산산업단지의 기반시설과 지원시설을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입주 기간과 공사비를 줄일 수 있고 분양가도 주변 산업단지 실거래가의 70% 수준에 분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