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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삼림관광도’ 중국 지혜림업 50강에 입선전역관광산업 발전에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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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19:56:53   전자신문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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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림업관리국에서 건설한 <장백산삼림관광도(長白山森林旅游圖)>가 ‘중국 지혜림업 최우수 실천기업 50강‘ 명단에 올랐다고 주림업관리국이 28일 밝혔다.

소개에 의하면 ‘중국 지혜림업 최우수 실천기업 50강’ 사례에는 국가급, 성 자치구 직할시, 시(현)과 시범기지 등 4개 부분이 망라되여있다. 입선된 모든 사례들은 각지에서 올려 보낸 최우수 지혜림업시범 응용사례의 토대에서 평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 것들이다.

<장백산삼림관광도>는 정보화 기술에 자원통합을 토대로 하고 관리강화를 목표로 하며 시민들의 요구와 우수한 봉사를 핵심으로 장백산림구 삼림관광자원에 대해 새로운 발굴과 통합을 하고 있어 이는 관리방식과 보급형식의 혁신으로 향후 연변의 삼림관광산업 발전에 과학기술적 지지와 데이터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지리정보를 포함한 삼림관광도, 지혜관광로선계획, 테이터관리와 온라인신청, 경영수치 빅데이터 통계, 방문객 정황데이터 발굴 분석과 VR전경 전시 등 6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삼림관광풍경구 및 미개발 삼림관광자원의 정보화 통합을 선참으로 실현하였으며 삼림관광 테이터관리를 혁신적으로 실현하고 관람자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자가용 관광자들에게 정확한 로선을 안내해줌으로써 시스템의 실용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장백산삼림관광도>는 림업의 전환발전 핵심업무를 둘러싸고 응용면에서 혁신을 가져오고 지혜로운 집합결정체를 이루어냈으며 또한 정보데이터 기술은 립업산업승격, 결책지지, 경제효과성 제고 등 면에서 건설적 성과와 혁신적 성과를 충분히 보여주어 연변 중점 국유림산작업소의 전역관광산업의 발전에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최복 기자<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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