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광교신도시 인프라 즐길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수원 인계동·광교신도시 인프라 즐길 수 있는 ‘더블 생활권’
  • 경기신문
  • 승인 2018.02.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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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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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33층 3개동 298가구 분양
서울 강남·사당 광역버스 정차
매화초등학교 걸어서 3분거리
남양위주 배치 개방감 극대화
▲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투시도. /동문건설 제공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동문건설은 2월 수원시 인계동에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을 통해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53-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3개 동으로 63·71·79㎡ 총 298가구다.

인계동은 수원의 주요 업무시설과 광교신도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지하철 1호선과 KTX가 정차하는 수원역과 분당선 수원시청역,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1·42·43번 국도로 바로 진입 가능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주변에 강남, 사당, 분당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는 광역 버스도 정차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단지 옆에 있고, 갤러리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가톨릭대병원 등이 가깝다. 수원시청, 수원지법, 경기도신청사(예정), 광교법조타운(예정) 등도 인접하고, 삼성디지털시티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광교테크노밸리 등으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매화초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원천중과 유신고, 창현고, 아주대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돋보이며, 청소년문화공원과 어린이문화공원, 산책로 등의 1단계 개발을 마치고 2020년까지 2~3단계 개발 완료 계획인 약 24만㎡ 규모의 인계 3호공원과 인접한 것도 특징이다.

중소형 틈새면적에 4베이(일부제외), 펜트리(일부제외), 드레스룸 등을 선보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개방감 극대화와 동간 가림이 없는 설계로 내놓는다.

또 공원 조망(일부 가구 제외)이 가능하며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는 소나무 숲,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인계동 일대는 주상복합을 제외하면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이 지역에서 11년만에 선보이는 아파트”라며 “최근 수도권에서 동문굿모닝힐 아파트가 완판을 잇고 있는 만큼 더 우수한 설계와 상품으로 선보여 입주민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비조정대상 지역인 만큼 청약통장 가입 뒤 1년이면 세대주, 2주택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92-1(3층)에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팔달구 인계동 947-10에 2월 중 오픈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 문의 : 031-646-2700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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