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환승센터 걸어서 이용 ‘역세권’
동탄역환승센터 걸어서 이용 ‘역세권’
  • 경기신문
  • 승인 2018.07.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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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오피스텔 600실 선봬
GTX 개통땐 서울 삼성역 20분
단지내 북유럽풍 테마상가 입주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

㈜유림E&C는 20일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 3블록에 조성되는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 오피스텔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주거·업무·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인 ‘동탄역유림노르웨이숲’은 앞서 공급한 상업시설 159호와 업무시설 365실에 이어 22~33㎡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 600실을 선보인다.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성과 역세권 입지를 갖춰 일대 1~2인 가구를 흡수할 소형 주거공간으로 기대된다.

22~33㎡의 소형 면적임에도 원룸형부터 ‘ㄷ’자 주방과 드레스룸을 갖춘 2Bay형까지 총 6개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빨래건조기, 전기쿡탑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옵션이 빌트인 설계돼 공간 활용은 물론 입주자 만족도까지 극대화한다.

단지 내 헬스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과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함 등 다양한 보안 시스템까지 갖췄다.

단지 내 연면적 1만5천여㎡ 규모의 북유럽풍 스트리트 테마상가인 ‘오슬로애비뉴’와 업무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SRT와 GTX(예정), 인덕원선(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현재 SRT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5분 내 도착이 가능하다.

2021년 GTX가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총 면적 155만6천㎡ 규모로 판교테크노밸리의 2.3배, 광교테크노밸리의 5.7배 이상 규모인 동탄테크노밸리도 인접해 배후 수요도 탄탄하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깝다.

25일 청약 실시 예정이며, 30일 당첨자 발표 후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계약 일정에 들어간다. 계약금 1차 정액제(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오산동 967-1830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600-0668)

/화성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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