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등 배후 수요 풍부 지하철 1호선 중앙역 인접… 출퇴근 편리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등 배후 수요 풍부 지하철 1호선 중앙역 인접… 출퇴근 편리
  • 경기신문
  • 승인 2018.09.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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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센트레빌 조감도. /동부건설 제공
동두천 센트레빌 조감도. /동부건설 제공

 

동두천 센트레빌

동두천시 생연동 일원에 신규 공급되는 ‘동두천 센트레빌’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한다.

동부건설이 선보이는 ‘동두천 센트레빌’은 동두천시에서는 5년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알려진 데다, 동부건설의 명품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로 들어선다는 점에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지하 1층~지상 21층의 5개 동 총 376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최근 인기가 높은 59㎡, 74㎡, 84㎡의 중소형 면적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 위주의 평면설계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생활 편의를 위한 리빙시스템으로 보안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전동 빨래 건조대, 실별 온도 조절 시스템, 강제 환기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단지 내 옥상정원,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독서실, 테라스형 연회장 등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품격 높은 브랜드 아파트로서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가까이 위치해 도심 접근이 쉬우며, 3번 국도를 이용한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구리~포천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사동 초등학교, 생연 중학교, 외국어 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으며, 신천 강변의 우수한 조망, 구도심지의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과거 서울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부동산 시장에서 외면받았던 경기 북부지역이었지만 광역급행철도(GTX)ㆍ간선급행버스체계(BRT) 등 교통 개발호재와 대규모 개발사업에 남북관계 해빙무드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접근성 등이 떨어지는 경기 북부 지역은 그동안 수도권 지역 내에서 외면 받았으나, 최근 서울시 집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데 반해 경기 북부지역은 비교적 저렴한 집값에 비해 교통 등 각종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2024년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와 2022년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완공 등의 개발호재로 배후 주거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호재다.

견본주택은 동두천시 송내동 70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800-0699

/동두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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