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경 감독이 말하는 VR과 스토리텔링
유태경 감독이 말하는 VR과 스토리텔링
  • 안경환 기자
  • 승인 2018.11.19 21:05
  • 댓글 0
  •   3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일 ‘TEC콘서트’ 광교서 열려
VR 콘텐츠 제작 과정 관객과 소통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 TEC콘서트 11회가 ‘VR 영화’를 주제로 오는 21일 오후 7시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린다.

TEC(Tech Experience Content)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명 인사를 초청, 청중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다.

이번 TEC콘서트에는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선보인 시각적인 특수효과로 유명한 덱스터 스튜디오의 유태경 감독이 ‘VR과 스토리텔링의 이해’를 주제로 연단에 선다.

VR툰(웹툰의 합성어) ‘살려주세요’와 ‘조의 영역’ 등으로 VR콘텐츠의 영역 확장에 앞장서고 있는 유감독은 VR 콘텐츠 제작과정에 대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칸, 부산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초청과 상영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VR툰 작품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TEC콘서트는 전문가 강연 외에도 최신 기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입장료는 5천원이다.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나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에서 하면 된다.(문의 : 경기콘텐츠진흥원 031-8064-1717)

/안경환기자 jin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