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경제 등 새로운 동구 조성”
“교육·문화·경제 등 새로운 동구 조성”
  • 경기신문
  • 승인 2019.01.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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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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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환 동구청장
침체도시 오명 벗고 성장동력 확충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등 속도

 

기해년 밝은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민선 7기 시작은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동구’라는 목표를 세우고 ▲꿈을여는 교육도시 ▲희망주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활력있는 경제도시 ▲살기좋은 안전도시 5대 주요정책에 대해 운영계획의 틀을 짜고, 미래를 디자인하는 데 주력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동구는 침체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역동성을 되살려 성장동력 확충 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경제, 기반시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면모를 갖춰 나가겠습니다.

먼저, 배움이 즐겁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 동구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동구가 명실공히 인천 교육중심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 365일 따뜻한 희망을 주는 복지도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화도진 축제, 낭만시장 축제를 우리 구의 문화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고 배다리에 성냥공장 마을 박물관과 근대역사문화마을을 조성하는 등 지역의 문화와 역사자원을 관광자원으로 변모시킬 독창적인 콘텐츠도 적극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이 외에도 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활력 있는 경제도시, 재해 없는 살기 좋은 안전도시, 공동체가 살아있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특히 온라인정책토론방 운영, 허심탄회 간담회, 洞방문 주민간담회 등을 통해 정책의 설정과 실행에 주민들의 참여를 넓히고,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은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든든한 힘이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구민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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