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만에 재탄생한 수원 성균관대역사
41년 만에 재탄생한 수원 성균관대역사
  • 조병석 기자
  • 승인 2019.01.09 20:45
  • 댓글 0
  •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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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성균관대역사가 9일 개통 41년만에 새로운 복합역사로 다시 태어났다. 수원시와 한국철도공사가 ‘경부선 성균관대 북부역사 신설 사업 협약’을 체결한 지 4년 9개월만에 준공식을 가졌다.▶▶관련기사 18면/ 조병석기자 cbs@
수원시 성균관대역사가 9일 개통 41년만에 새로운 복합역사로 다시 태어났다. 수원시와 한국철도공사가 ‘경부선 성균관대 북부역사 신설 사업 협약’을 체결한 지 4년 9개월만에 준공식을 가졌다.▶▶관련기사 18면/ 조병석기자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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