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속가능재단, 경희대 성균관대 아주대와 지역협력 활성화 협약
수원시지속가능재단, 경희대 성균관대 아주대와 지역협력 활성화 협약
  • 안직수 기자
  • 승인 2019.01.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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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20일 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 산학협력과 ‘지역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센터’ 현판식을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도시재단은 이를 시작으로 3개 대학 산학협력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사업단은 이를 시작으로 재단 본관과 고등동, 행궁동 등에 위치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 4곳에 잇따라 현판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4개소는 ‘리빙랩(Living Lab)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살아있는 실험실’이라고 불리는 리빙랩은 도시재생현장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대학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로 지속가능도시재단에서 진행하는 도시재생·마을만들기·주거복지·사회적경제·기술창업 지원 등을 협력한다.

올해는 ▲2019년 지속가능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속가능도시 아젠다를 반영한 장소 기반 캡스톤디자인 수업 개설 ▲수원지역 산학협력단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추친할 계획이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지역 대학과 협치로 수원형 산학협력 리빙랩 모델을 만들겠다”며 “지역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직수기자 js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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