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생존수영교습 개강
화성도시공사 생존수영교습 개강
  • 최순철 기자
  • 승인 2019.03.26 19:13
  • 댓글 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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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대상 재능기부 나서
상·하반기 나눠 사회공헌활동 확대

 

화성도시공사 시민생활처는 최근 봉담읍 화성국민체육센터에서 행복발전소 사회공헌활동(생존수영 프로그램)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가 2019년에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강습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입장료 지원 및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생존수영 강습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상반기(3월23일 개강)/ 하반기(9월7일 개강 예정)로 나눠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물에 뜨는 훈련, 구명조끼 사용법 및 생활도구를 이용한 생존법과 깊은 수심 적응하기 등 홀로 수상에서 생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어 지역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 될 전망이다.

화성도시공사는 화성국민체육센터를 시발점으로 화성도시공사 시민생활처에서 운영하는 타 체육센터(화성그린환경센터, 동탄중앙어울림센터,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까지 올해 내 행복발전소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조강순 시민생활처장은 “행복발전소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화성=최순철기자 so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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