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서 눈 감은 독립운동가 유해 드디어 고국으로
타국서 눈 감은 독립운동가 유해 드디어 고국으로
  • 연합뉴스
  • 승인 2019.04.07 20:28
  • 댓글 0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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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태연(왼쪽부터), 미국에서 활동한 이태수·강영각 지사의 유해가 오는 9일 국내로 봉환돼 이낙연 국무총리 주관으로 봉영식을 진행한다고 국가보훈처가 7일 밝혔다. /연합뉴스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태연(왼쪽부터), 미국에서 활동한 이태수·강영각 지사의 유해가 오는 9일 국내로 봉환돼 이낙연 국무총리 주관으로 봉영식을 진행한다고 국가보훈처가 7일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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