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주유소 진출입로 전수조사... 보행자 이동권 강화
인천 중구, 주유소 진출입로 전수조사... 보행자 이동권 강화
  • 최종만 기자
  • 승인 2019.04.0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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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보행자 이동권 강화를 위해 이달 8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주유소 진·출입로 현황을 전수조사 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산재되어 있는 주유소 37개소 대해 차량 진·출입시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진행된다.


주유소 진·출입로는 인도를 관통해 차량이 통행이 이루어져 보행자 사고 발생율이 상당히 높아 해당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구 관계자는 “올해 2월 ‘인천시 보도구역 및 횡단차도 설치에 관한 조례’가 개정됐으나 아직까지 개정된 조례의 기준에 맞지 않거나, 허가를 받지 않은 진·출입로에 대해 변경 및 허가를 집중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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