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목재공장서 불…산에 옮겨붙어 헬기 진화
포천 목재공장서 불…산에 옮겨붙어 헬기 진화
  • 안재권 기자
  • 승인 2019.07.09 19:36
  • 댓글 0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천시 내촌면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9일 오후 1시20분쯤 발생한 이 불로 목재공장 내 건물 1개 동과 인근 산림 일부를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불이 산으로 옮겨붙어 헬기 2대 등을 동원해 2시간만에 불길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포천=안재권기자 ajk850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