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과 함께한 배용주 경기남부청장
장애인들과 함께한 배용주 경기남부청장
  • 박건 기자
  • 승인 2019.09.10 19:28
  • 댓글 0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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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애인시설에 ‘격려금’

 

배용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 직원 30여 명과 수원 장안구 장애인복지시설 ‘바다의 별’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선물바구니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바다의 별’은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로 현재 장애인 52명과 37명의 봉사자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근관 바다의 별 원장은 “범죄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이 바쁜 일정에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격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배용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은 “안전한 경기, 행복한 도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도 경찰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건기자 90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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