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4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경기해양레저포럼 개최
경기도, 24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경기해양레저포럼 개최
  • 조주형 기자
  • 승인 2019.10.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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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해양레저포럼’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해양레저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정책방향 모색이 목적이다.

이번 ‘2019 경기해양레저포럼’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 인하공업전문대학이 공동 주관한다.

포럼 주제는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과 육성대책’이다.

1부와 2부로 열릴 포럼은 김두관 국회의원, 심창섭 경기도 외교통상과장,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 등의 개막 인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홍성현 해양수산부 사무관이 ‘마리나산업 육성대책’을, 김충환 경기도 전문위원이 ‘경기도 해양레저인프라 및 사업현황’을, 장보현 한국리서치 부장이 ‘수도권 해양레저시장 현황 및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최경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부장이 ‘해양레저 선박 등의 안전관리 문제점 및 개선 필요사항’을, 한수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한 법률 및 조례개선 제언’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2부 행사에서는 정우철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

미래 신성장 동력인 해양레저산업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제도·정책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은 “경기도는 대한민국 해양레저 산업의 중심지”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해양레저산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해양레저포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홈페이지(www.edumarine.org) 공지사항 및 경기테크노파크 미래산업팀(031-500-3099)에 문의하면 된다.

/조주형기자 peter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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