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인접 ‘더블생활권’… 교통 편리
수원 영통 인접 ‘더블생활권’… 교통 편리
  • 경기신문
  • 승인 2019.11.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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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3236가구 대단지… 전매 가능
삼성디지털시티 등과 職住근접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투시도. /코오롱글로벌 제공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투시도. /코오롱글로벌 제공

 

코오롱글로벌은 22일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1단지(1천403가구), 2단지(1천833가구) 등 총 3천236가구 대규모 단지로, 이 중 651가구를 일반분양 예정이며 59~84㎡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인다.

권선구인 단지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한 영통 생활권이 접한 ‘더블 생활권’에 속한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췄다.

덕영대로, 동탄원천로가 접해 수원 전 지역 이동이 수월하고 분당선 매탄권선역·망포역, 지하철 1호선 세류역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인근에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를 통한 수도권 진출·입하기 쉽고 영동·경부고속도로와도 인접한 광역교통망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수원점, 롯데마트 권선점, NC백화점 수원터미널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신동점, 롯데백화점 수원점 등 대형 매장과 백화점이 인근에 있다.

박지성축구센터,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곡반정동 하나로마트(예정), 분당선 망포역 인근 상업시설 등도 가까이 있고, 바로 옆에 곡선동 행정복지센터가 있다. 곡반초·중학교, 안룡초, 화홍중, 권선고 등은 물론 망포동·영통동 학원 인프라와도 근접해 있다. 원천리천 수변공원(계획)이 단지 앞에 바로 연결될 예정이어서 주거 쾌적성이 높아진다. 삼성디지털시티와 가까운 점도 호재로, 직주 근접 프리미엄을 누리려는 배후 수요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아 향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며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갖고 거주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는 비규제지역을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도 전매할 수 있다.

26일 특별공급를 시작으로 27일 1순위 청약을 접수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이 1단지(12월 4일), 2단지(5일)가 서로 달라 두 개 단지 모두 청약할 수 있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발코니 확장은 무상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88-1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 031-222-3236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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