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세·통합민원실 설치 평가 ‘전국 우수’
경기도, 국세·통합민원실 설치 평가 ‘전국 우수’
  • 안경환 기자
  • 승인 2020.02.19 20:45
  • 댓글 0
  •   3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부천·포천 3곳에서 운영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 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사업자 신청·등록 및 정정, 휴폐업신고, 국세증명발급, 상가임대차확정일자 등 다양한 국세민원과 지방세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세무행정 서비스를 수행한다.

이번 광역자치단체 평가는 통합민원실을 설치한 기초자치단체의 수와 유형에 따라 진행됐다.

도는 시·군과 세무서의 통합민원실 설치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력, 공간, 보안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중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도내에는 현재 남양주시, 부천시, 포천시 등 3개 기초자치단체에 통합민원실이 설치돼 있다.

/안경환기자 jin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