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박형준, 오산 최윤희 지원 거리 유세 펼쳐
통합당 박형준, 오산 최윤희 지원 거리 유세 펼쳐
  • 지명신 기자
  • 승인 2020.04.09 20:31
  • 댓글 0
  •   4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군 총수 출신 후보 지지 호소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이 지난 8일 4·15총선 오산시에 출마하는 최윤희 후보와 거리유세를 펼쳤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오산시장 입구 뱅뱅사거리를 찾아 “나라를 위해 인생을 바친 국군 총수 출신의 최윤희 후보에게 오산의 미래를 맡겨 달라”며 지원사격을 했다.

박 위원장은 “오산지역은 오랜 기간 민주당 국회의원이 연임하며 밝혀온 수많은 공약이 지켜졌는지 시민들이 판단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합동 유세에서는 경제를 망가뜨린 정부의 소득주도성장과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고 정권 경제기조를 바꿔야 코로나도 극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오산에는 해결하지 못한 산적한 현안들이 남아있어 이를 해결하는 정치가 여전히 필요하다”면서 “이에 통합당이 논의하고 고민한 결론은 최윤희 후보를 오산의 대표주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윤희 후보는 “주민들과 소통하고 힘을 모아 오산을 살기 좋은 도시,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역동적인 도시로 발전시킬 저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