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용인갑 정찬민, 지역별 맞춤형 공약 발표
통합당 용인갑 정찬민, 지역별 맞춤형 공약 발표
  • 최영재 기자
  • 승인 2020.04.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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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미래통합당 용인갑 후보는 9일 선거구 내 11개 읍면동을 3개 권역으로 묶어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기로 하고 첫 번째로 남사·원삼·백암지역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남사면의 경우 ▶처인 1호 지하철에 남사역 신설 ▶한숲시티~용인시청, 남곡사거리~봉명간 321번 지방도로 4차로 확장 ▶서울광역버스노선 조기 신설 ▶23번 국지도 동막나들목(동탄·신리~봉명) 하행선 신설 등을 내걸었다.

냉동창고 등 주민불편 유발 시설은 주거지역 인근에 설립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방안을 입법화하기로 했다.

또 ▶한숲시티 초등학교 증설, 고교 조기설립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한숲시티 산책로 자전거길 조기완공 등도 추진한다.

원삼지역은 ▶SK하이닉스 토지 수용지역 주민 양도세 인하와 보상 현실화 ▶용인축구센터 이전 및 부지활용 ▶곱등고개 터널화 ▶학일마을 주변 아름다운 생태도시 조성 ▶119소방센터 신설 등을 약속했다.

백암지역은 ▶‘팜&포레스트’ 사업 추진 ▲백암레스피아 축구장 조기 완공 ▲가축분뇨처리장 조기 건립 ▲광역상수도시설 확장 ▲치매행복마을 확대 ▲백중문화제 국가문화제 지정 등을 제시했다./최영재 기자 c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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