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중소기업인상 3명 시상
부평구 중소기업인상 3명 시상
  • 임영화기자
  • 승인 2004.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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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는 5일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중소기업의 경영·기술·근로분야에서 공헌한 2004년 3/4분기 중소기업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자는 경영부문경영부문에 한국테크노 이상국 대표, 기술부문 (주)심팩 민한규 과장, 근로부문은 대원인물(주) 정봉학씨 등이 선정됐다.
▲경영부문 이상국 대표는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획기적인 자동포장기의 개발, 생산 및 직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기술부문 민한규 과장은 첨단 프레스 기술개발로 국산화에 성공하여 산업기계 발전을 위해 13년 외길을 달려온 전문기술인으로서 효율적인 원가관리를 통해 회사발전에 기여했다.
▲근로부문 정봉학씨는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와 창의적인 제안으로 설비개선, 생산성 증대 및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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