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장난이 아닌데..."

2005.12.04 00:00:00

 

기상청은 월요일 아침 최저기온이 올들어 가장 추운 영하 7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보해 출근길 빙판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성큼 다가온 연말분위기와 함께 불어닥친 강풍으로 4일 수원역을 지나던 행인들이 몸속을 파고드는 바람을 막기 위해 옷을 여미고 있다.
최윤영기자 noop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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