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발전 새로운 기틀되길…”

2007.04.22 22:01:35

본사 박세호사장 찌롱시 통꾸어샹 당서기 만찬

 

경기신문 박세호 대표이사는 22일 성남 분당 왕푸징 음식점에서 투자설명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 강소성 찌롱시(句容市) 통꾸어샹(45) 당서기 일행 9명과 만찬을 가졌다.

한국을 방문한 통꾸어샹 당서기는 지난해 강소성 전장시 당서기 재직당시 경기신문과 전장시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던 인물로 지난해 박 대표이사를 전장시 경제고문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양국이 좀더 친밀해질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양국의 발전을 위해 경기신문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4일 서울에서 찌롱시 투자설명회를 가진 뒤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홍성수 기자 ssho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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