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잔류농약 검사

2007.04.25 23:05:28

道, 5개홀로 확대키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골프장내 농약사용에 따른 토양 및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기존 1개 홀에서 하던 잔류농약 검사를 올해부터 5개 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7월까지 도내에서 운영 중인 109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2∼5개 홀에서 토양과 잔디, 유출수에 대해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 및 미등록 농약 사용 여부 등 30여 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또 골프장 환경담당자를 상대로 미생물이나 목초액 등 친환경 농자재를 사용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할 방침이다.
정순애 기자 jsa@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