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아파트 가족사랑 거실개선’ 캠페인

2007.05.24 21:06:46

경기도는 주방, 드레스룸, 거실 등 일정공간을 서재로 변경하는 ‘아파트 가족사랑, 거실 개선 문화 운동’을 전개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형별 견본주택의 가변형 벽체에 평면을 개발해 주방, 거실 등 서재로 꾸민다.

도는 우선 주택공사가 오는 6월 분양예정인 파주 운정지구를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정하고 소형 평형 평면도에 가변형 벽체 설계 개발을 요청했다.

향후 도는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가변형 벽체 도입 단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공동주택 우수관리 평가를 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아파트 가족사랑 거실 문화 운동에 대한 추진 계획을 이달 중에 마련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순애 기자 j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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