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공익 근무중 사망

2007.06.19 22:14:06

이틀 연속 경계 근무를 하던 공익 근무요원이 근무중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18일 오전 7시 35분쯤 시흥시 광석동 연성정수장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안산시청 소속 공익근무요원 김모(20)씨가 쓰러져 숨졌다.

함께 근무를 섰던 시청 직원은 “김씨가 밤샘 근무 후 세수를 하기 위해 세면장으로 걸어가다 갑자기 쓰러진 뒤 움직이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lh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