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관교동 새마을부녀회, 자매결연지 농촌 일손돕기

2010.08.30 21:09:59 19면

남구 관교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자매결연지인 충북 보은군 마로면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 행사는 두 지역이 도·농간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간의 교류활동 및 특산품 팔아 주기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로, 봉사 활동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마로면에 소재한 복숭아 농장에서 가지치기, 복숭아 수확 등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는데 일조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