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마을 ‘우리 손으로’

2011.02.10 21:13:22 16면

 

인천시 남구 숭의2동 주민센터는 설 연휴 동안 쌓인 쓰레기를 말끔히 처리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 통·반장 및 부녀회원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주인공원을 중심으로 이면도로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오가는 행인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와 주차차량 옆으로 버린 쓰레기 그리고 불법광고물 등 1.5톤 가량의 쓰레기를 처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좀더 우리 모두의 성숙된 주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현정 동장은 “앞으로 쾌적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매월 1회 이상 대청소를 실시하고 3월 중에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