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8개 단체와 지정병원 협약

2012.08.15 20:04:52 12면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동의성 단원병원(병원장 김병열)과 안산시 8개 직능단체는 지난 14일 직능단체 회원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진료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자율방범대 연합, 로보캅 순찰대, 백송회 등 8개 기관 회장단과 임원, 동의성 단원병원 김병열 원장을 포함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시 직능단체 회원들을 위해 단원병원을 지정병원으로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병열 원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직능의 봉사단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외받는 우리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의성 단원병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지킴이 무료 건강강좌와 상록구 노인대학 건강강좌, 공무원 노조 건강 강좌, 지역의료사업 중증장애인시설인 ‘둥근 세상’에 대한 무료 진료,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헌혈캠페인, 연 2회생활보호대상자·저소득층을 위한 무료수술, 월 1회 북한이탈주민 건강지킴이 후원 등 의료봉사활동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