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폭력’ SJM 노조원 26일 사업장으로 복귀

2012.09.25 20:24:54 7면

경비용역 폭력사태가 발생했던 안산 반월공단 ㈜SJM 노조원들이 26일 사업장으로 복귀한다.

전국금속노조 SJM지회는 “폭력 사태와 관련한 김용호 SJM 회장 명의의 사과문을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조합원들에게 공개 낭독하는 등 임단협이 대부분 마무리돼 복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조는 사업장 복귀에 앞서 집회를 연 뒤 오전 9시쯤 260여명 노조원 모두 출근한다. 이날은 시설 점검만 한뒤 정상 업무는 27일부터 할 예정이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