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기환경사업 실효

2012.10.07 21:04:56 6면

안산시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이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시에 따르면 가시거리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PM-10(입자 크기가 10㎛ 이하인 미세먼지)가 2007년 70㎛/㎥에서 올해는 47㎛/㎥로 줄었다.

시는 2004년부터 시내버스 494대를 경유에서 천연가스로 교체했고 노후 경유차량 2만6천여대에 매연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한편, 먼지발생이 많은 봄·가을에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임흥선 환경정책과장은 “내년에 60억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 경유차량 매연저감 사업과 천연가스 시내버스 보급사업 등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