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시티, 자매학교와 환경기념의 날 행사

2013.06.02 21:39:33 7면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 ‘앞장’

 

삼성 디지털시티는 지난 1일 제18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수원 권선동 늘푸른공원에서 환경자매학교 학생 120여명과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 환경안전센터 임직원 50여명은 매원중학생 60명, 매탄동 인근 초등학생 60여명과 함께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원천천 그림그리기, 원천천 정화활동 등을 펼쳤다.

삼성전자 환경안전센터장 이기학 상무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녹색경영 추진의 일환으로 직접 참여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보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오는 5일로, 지난 1972년 제27회 국제연합 총회에서 114개국의 정부대표가 모여 지정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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