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보호센터 인하대 위탁 정신보건센터는 성모병원 남구보건소 위탁기관 심사

2013.11.06 22:43:57 10면

인천시 남구 보건소는 지난 5일 치매주간보호센터와 정신보건센터의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사위원회에서 치매주간보호센터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정신보건센터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위탁운영 적합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위탁기간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이다.

이날 적격심사는 위탁운영능력·전문성·견실성·사후관리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이 자리에서 한태일 부구청장은 “앞으로도 남구 보건소는 위탁기관과 협력 취약계층인 청소년, 노인 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존중 사업과 치매환자 조기발견 치료 돌봄서비스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