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노동통합형 사회적기업 시범기관 뽑혀

2014.05.14 21:58:08 11면

인천시 연수구보건소가 위탁·운영하는 알코올사회복귀시설 새누리가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2014년도 노동통합형 사회적기업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14일 보건소에 따르면 노동통합형 사회적기업 시범사업은 기존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담, 치료, 직업훈련 등 재사회화를 지원함으로써 노동시장으로 진입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이번 시범사업 수행기관 선정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이달부터 약 7개월간 1억1천200만원의 사업예산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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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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