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 ‘뇌졸중 운동교실’ 참가자 70% “재활에 큰 도움”

2014.09.18 21:09:06 7면

인천시 남구보건소가 운영하는 뇌졸중 운동교실 ‘해피해피’가 뇌졸중 장애인 재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뇌졸중 운동교실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0% 이상이 신체기능이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뇌졸중 운동교실은 인하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재활간호사 등과 함께 보행능력, 근력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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