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안양, 중국 전훈지 출국

2015.02.05 21:28:14 14면

이번 시즌 다시한번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FC안양이 중국에서의 2차 전지 훈련에 돌입했다.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FC안양 선수단 30여명은 지난 4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청도로 출국했다. 선수단은 오는 14일까지 9박 10일의 일정으로 청도에 훈련 캠프를 차리고 조직력 강화 및 체력 보강에 초점을 맞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국원기자 pkw09@
박국원 기자 pkw09@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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