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편의점 두번 턴 20대 구속영장

2004.01.06 00:00:00

수원남부경찰서는 6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을 턴 혐의(특수강도)로 김모(21.무직.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구랍 13일 오전 4시20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소재 B편의점에 들어가 아르바이트를 하던 임모(24)씨를 흉기로 위협한후 현금 12만원을 훔친 혐의다.
또 김씨는 동일한 수법으로 지난 5일 오전 3시30분께 같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김모(24)씨를 위협해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박인옥기자 pi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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