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심야시간대 편의점 강도 20대 영장

2015.03.10 19:25:28

안산상록경찰서는 10일 심야에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로 박모(29·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4일 오전 2시 20분쯤 안산시 상록구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 강모(21)씨를 흉기로 위협해 30만원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모두 49만원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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