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포르노테잎과 비아그라 팔던 6명 구속영장

2004.01.11 00:00:00

수원남부경찰서는 11일 불법 음란 비디오 테잎과 CD, 비아그라 등을 판매한 혐의(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최모(38.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수원-오산간 비상활주로, 원천유원지, 고색동 일대에서 봉고차량내 불법 포르노 비디오테잎, CD 400여개와 비아그라 100여개를 보관하면서 보행자과 운전자들을 상대로 1억여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다.
박인옥기자 pi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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