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찾아가는 기업애로 기동 해결단’ 가동

2016.07.21 21:10:57 9면

구리시는 기업을 직접 찾아가 불편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기업 애로 기동 해결단’을 구성, 불합리한 행정 관행과 규제를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해결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직원 5명이 조사·확인반, 특별조사반에 편성돼 연중 가동된다. 이들은 각종 인·허가, 교통, 도로, 환경, 토지, 자금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기업 불편을 다룬다.

조사·발굴한 기업 불편은 신속하게 처리하고 상위법 때문에 해결이 안 되면 상급 기관에 법 개정을 건의하기로 했다.

특히 기업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일선 공무원을 찾아 포상하고 고의로 지연하거나 소극적으로 처리한 공무원은 인사상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기업을 경영하다 불편이 있으면 감사담당관실 규제개혁팀(☎031-550-8371∼2)에 문의하면 된다.

/구리=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