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쌀값파동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달래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회는 이 행사를 위해 지역농가에서 수매한 벼 5천600㎏를 도정해 관내 떡 방앗간 15개소에 골고루 의뢰했다.
이어 가평군 새마을지회 읍·면 부녀회장들과 회원 등 70여 명은 떡국떡을 1㎏씩 5천600개로 포장해 읍·면 부녀회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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