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예비 사회적기업 ‘인앤큐’ 남다른 이웃사랑

2017.01.03 20:59:37 11면

드림스타트 아동에 장학금 전달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에 위치하고 있는 예비 사회적기업 ‘인앤큐’가 지난 2일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1천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인앤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재능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앤큐’ 김찬영 대표는 “지역이 함께 하는 신뢰하는 사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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