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전문 바로병원, 365일 외상전문진료 개시

2017.06.14 19:41:23 11면

 

인천관절전문 바로병원이 365일 외상전문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개편된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은 14일 비전 2020년 선포식에 앞서 365일 주말과 공휴일 진료가 가능한 365일 외상전문진료 개시를 선언했다.

주요 과제 중 첫 번째는 주말과 공휴일 야간까지 외상진단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외상진료가 필요한 척추관절 환자는 실시간 모바일을 통해 전문의으로부터 전문성 있는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했다.

두 번째는 직장인의 편의를 위해 주간물리치료실을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단계적으로 오후 8시까지 확대·개편하는 방안이다.

세 번째 과제는 365일 응급환자 이송 및 이송전담이 가능하도록 이송전담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바로병원 관계자는 “병원과 지역사회간 유대관계 유지하기 위해 의료지원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