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직원 소통·공감위해 단체 영화 관람

2017.07.13 20:17:12 7면

 

인천 남구청 직원들은 지난 12일 영화공간주안에서 휴먼로드 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의 춤꾼’을 관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박우섭 구청장은 “영화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국민들의 아픔을 느끼고 소통함으로써 소통 부재로 단절된 우리 사회가 치유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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