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노래방 알선 30대 구속

2004.05.06 10:00:00

구리경찰서는 6일 허가없이 구리시 일대 노래방과 단란주점 등지에 부녀자를 소개하고 소개비를 받은 혐의(직업안정법 위반 등)로 박모(3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생활정보지를 통해 모집한 부녀자 11명을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구리시 일대 노래방과 단란주점에 도우미로 소개해 준 뒤 소개비 명목으로 1천200여만원을 받은 혐의다.
오민석기자 ssamda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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