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등불 밤이 즐겁다

2004.05.26 00:00:00

부처님 오신날인 26일 휴일을 맞아 많은 가족들이 과천 서울대공원 특설전시장에 마련된 중국 등(燈)축제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20일까지 계속되며 중국 현지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도자기로 만든 용,천단,용주예화등 초대형 전시물 40여점이 전시돼 있다.
김철빈기자 narod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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