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동 저소득 아동 기 살려준 남양주 ㈜화이날기업

2019.08.21 19:38:00 11면

체험학습 등 위해 100만원 기탁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 매진”

 

 

 

남양주시의 ㈜화이날기업(대표 박창작)이 지난 20일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별내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건설업체 소방판넬 제조업체인 ㈜화이날기업은 남양주시 지역사회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행복나눔마켓 지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꾸준한 이웃돕기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창작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환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내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아동의 체험학습과 돌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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