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지방이전 반대 서명 전달키로

2004.06.03 00:00:00

경기도 시장·군수 협의회 안산서 열려

기업 지방이전 대상지역인 안산·김포·양주·포천 등 4개 지역 시장을 비롯한 경기도 시장·군수 협의회가 3일 오후 안산소재 경기테크노파크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는 기업 지방이전 반대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하는 방안을 논의, 산자부장관 면담신청후 해당 시장·군수가 직접 전달하기로 했다.
서명부는 안산시가 27만7천447명으로 가장 많고 화성시 6만7천235명, 포천시 4만8천439명, 양주는 8천326명이 서명했으며 김포시는 아직 서명을 받지 않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밖에도 안산시의 종합운동장 시설물설치 관련규칙 개정안과 고양시의 성인콜라택 규제안 등 총 8개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한편 화성시는 시장이 유고중이라 참석하지 못했다.
박현석기자 ph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