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권익위 ‘청렴 컨설팅’ 대상 기관에 뽑혀

2020.02.18 20:47:51 8면

부패방지 등 맞춤형 대책 지원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청렴컨설팅 대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의 청렴도 개선을 위해 부패취약업무의 처리절차, 조직문화와 관행, 부패통제장치의 실효성 등을 과학적으로 진단해 기관별 맞춤형 대책을 제공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향상 지원정책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청렴컨설팅을 희망하는 26개 그룹의 신청을 받아 이 중 신청기관의 추진의지, 청렴컨설팅 효과성 등을 고려해 10개 그룹(10개 멘토기관, 26개 멘티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공사는 멘토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반부패전문가, 국민권익위로부터 청렴컨설팅을 받는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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